GI Marketing Tools
광고 카피 검수기
소재가 반려되는 이유는 대개 둘입니다 — 글자수가 넘치거나, 표현이 걸리거나. 둘 다 등록 화면에서야 알게 되면 늦습니다. 카피를 쓰는 자리에서 미리 봅니다.
매체
계정 유형
공백도 글자수에 들어갑니다. 모바일에서는 더 짧게 잘려 보입니다.
카피
표현 점검
카피를 넣으면 걸릴 만한 표현을 짚어 줍니다.
이 도구는 걸릴 만한 자리를 짚어 줄 뿐, 통과·반려를 정하지 않습니다. 표시광고법과 매체 심사는 문맥으로 판단하는 영역입니다.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고, 위험한 건은 광고주 확인을 받으십시오.
이 도구를 쓰는 법
- 판정이 아니라 경고입니다. 표시광고법과 매체 심사는 문맥으로 판단하는 영역이라 기계가 통과·반려를 정할 수 없습니다. 걸리지 않았다고 안전한 게 아닙니다.
- 왜 걸렸는지와 근거를 같이 보여줍니다. 단어만 빨갛게 칠하면 담당자가 이유를 모른 채 무시하게 됩니다.
- 근거가 있으면 예외로 둘 수 있습니다. 최상급 표현도 조사기관·기간·대상을 병기하면 쓸 수 있습니다. 그럴 때 예외 칸에 넣으십시오.
- 계정 유형에 따라 규칙이 달라집니다. 리드젠에서는 의료법 관련 표현을, 커머스에서는 가격·할인 표시 규정을 더 봅니다.
- 글자수는 공백도 셉니다. 매체가 그렇게 세기 때문입니다. GFA 제한은 공개 자료에서 확정하지 못해 사내 보수 기준을 쓰고 「미확정」으로 표시합니다.